서울시약사회 약국자율정화 지도·조사 점검
약사지도위원회 갖고 약국 종업원 관리 철저 등 당부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23 12:47   수정 2009.04.23 12:50

서울시약사회가 약사지도위원회 회의를 갖고 약국자율정화 지도와 실태조사 상황 등을 점검했다.

서울시약사회 약사지도위원회(담당부회장 임득련, 위원장 한동주)는 22일 소회의실에서 제2차 약사지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구 약사회별 약국자율정화지도 점검과 실태조사에 대한 진행상황을 확인했다.

또한, 계획된 일정에 따라 약국 자율지도과 실태조사를 실시하기로 하고 회원약국에서 약국종업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진행해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판매·조제하는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진행중인 약국자율정화와 관련해 지난 3월 31일 무자격자 고용 추정약국에 대한 1차 조치안내문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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