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 일정이 변경됐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오는 6월 개최 예정인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오는 6월 24일 수요일 오후 1시30분 팔래스호텔 로얄볼룸에서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서울시약사회 정책위원회(단장 유대식, 위원장 전경진)는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에 대한 회원의 관심과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일정변경이 불가피했다고 설명하고, 지난 17일 열린 제2차 준비위원회에서 일정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심포지엄 방향설정과 주요 주제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하고,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유대식 정책기획단장을 비롯 전경진 정책위원장, 김순옥 부위원장, 공영익·정국현 위원과 남수자·양덕숙·한동주·김선환·변명숙·조재현 준비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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