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사회(회장 김경오)는 19일 용마 테니스장에서 동대문구 약사회장배 6개 분회 친선 테니스 대회를 개최하였다.
단체전, 개인전, OB전을 나누어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단체전은 동대문구약사회가 개인전은 광진구약사회가 각각 차지했다.
대회에서 김경오 회장은 행사에 많은 지원을 해준 동아제약 약국1부 박승래 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경기진행을 도와준 동아제약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였다.
경기에 앞서 김경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계적으로 경제가 어렵고 약계가 침체된 상황이지만 이 대회를 통해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6개 분회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박호현 대한약사회 수석부회장, 정명진 부회장, 정덕기 서울시약사회 부회장, 박상룡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과 각 분회 임직원이 내빈으로 참석, 선수들을 응원했다.
△단체전 ▶우 승 - 동대문구 ▶준우승 - 광진구 ▶3 위 - 중랑구 ▶4 위 - 도봉,강북구
△개인전 ▶우 승 - 광진구 (양승오, 김신대) ▶준우승 - 동아제약 (최용덕, 이용기) ▶공동 3위 - 동대문구(오용무, 최보명) 중랑구 (한인희, 박상룡)
△OB전 ▶우 승 - 도봉,강북구(하동진, 박영치) ▶준우승 - 동대문구 (김광조, 문명자) ▶공동 3위 - 광진구 (이명심, 심종보)도봉,강북구 (김영학, 서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