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약대 동문회 5월10일 홈커밍 행사
개교 60주년 모교·동문회 발전 위한 축제의 장 마련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17 10:23   

경희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길광섭)는 오는 5월10일 일요일 낮 12시부터 동문 및 가족 등을 위한 HOME COMING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개교 60주년을 맞아 동문들의 역량을 집중함으로써 모교는 물론 동문회의 획기적인 발전을 목적으로 오래만에 많은 선후배가 자리를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경희대 약대(학장·정서영)는 최근 마련한 신축건물과 최신 첨단연구기기와 교수진의 활발한 연구활동 결과를 토대로 세계적인 대학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또한, 작년 12월에는 총동문회에서 약대발전기금 7천만원을 모교에 쾌척해 약대발전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이에 관심과 동참의사를 전달하는 각계 동문들이 줄을 잇고 있으며, 특히, 3월에는 67학번 정종섭 동문(다림바이오텍 대표이사)가 1억원의 약대발전기금을 추가로 전달하기도 했다.

동문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동문회 주관이지만 학교측에서도 동문들을 위해 기념품과 식사 및 다과회를 준비하며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등 총동문회와 학교가 일치단결해 경희대 약대의 미래와 큰 발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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