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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발표한 약사보조원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지역별로는 종로가 가장 높은 찬성비율을 보였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번 설문과 관련해 지역별 찬성율을 공개하고 종로구약사회가 70%(59명)로 가장 높은 찬성율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어 강서구약사회가 62.5%(43명)으로 뒤를 이었으며 영등포구약사회 60%(63명), 동대문구약사회 58%(55명), 은평구 약사회가 57%(38명) 등이 비교적 찬성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구로구약사회가 58%(31명)로 반대 의견이 가장 높았으며, 송파구약사회(55%, 52명), 중랑구약사회(52%, 37명), 성동구약사회(51%, 30명), 양천구약사회(51%, 28명)는 반대 의견이 찬성보다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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