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보조원에 대해 서울시약사회가 회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찬성이 52.6% 반대가 44.3%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약사보조원에 대한 의견 수렴 차원에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15일 발표했다.
설문조사에는 남자회원 799명, 여자회원 1,222명 등 모두 2,055명이 참여했으며, 성별 통계를 비롯해 각구 약사회별, 연령별, 근무구분, 약국 입지, 1일 처방전 수용건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사 결과 약사보조원에 대해서는 전체 2,055명 가운데 찬성 52.6%(1,080명) 반대 44.3%(911명)로 조사됐으며, 무응답은 3.15%(64명)였다.
남자회원 799명 가운데 약사보조원에 찬성한 의견은 55.4%(443명)였으며, 반대의견은 40.5%(324명)였다. 여자 회원 1,222명 가운데 찬성은 50.7%(620명)로 남자회원 보다는 다소 낮았으며 반대한다는 의견은 46.7%(570명)였다.
| 01 | 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현 보건복지부 대변... |
| 02 | "코스닥 상장 힘 받았다" 넥스아이, 500억원... |
| 03 | 차백신연구소, 김병록 경영지배인 선임 |
| 04 | 쿼드메디슨,한림제약과 마이크로니들 기반 ... |
| 05 | “AI로 반복 심사 줄인다”… 식약처 화장품 안... |
| 06 | 아이엠비디엑스 "액체생검, 암 전주기 커버... |
| 07 | 셀리드, 항암면역치료백신에 적용된 NK세포 ... |
| 08 | 한국병원약사회 전문약사 수련 확대…현장은 ... |
| 09 | 제이브이엠, 중국 쑤저우 생산기지 준공…글... |
| 10 | KSMO 박준오 이사장 “종양내과, 항암치료 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