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가 반장 연석회의를 겸한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안건을 심의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4월 10일 제4차 상임이사회 및 반장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연수교육과 자선다과회 개최 등을 결정했다.
상임이사회에서는 불우이웃성금과 장학금 마련을 위한 올해 자선다과회를 오는 5월 14일 개최하기로 했으며, 등산동호회 산행은 4월 26일 오대산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또한, 상반기 연수교육은 5월 23일 개최하기로 했으며, 일반의약품 난매와 본인부담금 할인행위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박카스 공급가 인상에 따른 제값받기 운동을 시행하기로 하고 병당 500원, 10병 1박스 4,500원을 적정판매가를 제안했으며, 비위생 무상드링크를 제공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남일 회장을 비롯 조병훈·신연수·문경철·오천권·김은배·김남빈·최명숙 부회장, 김선환·이미선·장은옥·정현수·박선관·김동엽 위원장, 단온화·최필강·신복희·이영수·정경희·김석준·강정길·구연홍·신형근·이계신 반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