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 6월 20일 개최
소비자 욕구 반영·제품정보 제공 방식 등에 초점 맞춰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9 09:41   

오는 6월 20일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이 열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일반의약품의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을 6월20일 오후 2시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약사회 '정책위원회 및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 준비위원회'는 지난 7일 제1차 회의에서 심포지엄 일정을 이같이 결정하고, 이와 관련한 사항에 대해 검토·논의했다.

유대식 정책기획단장은 심포지엄 주제와 관련해 "일반의약품을 확대할 수밖에 없는 필연성을 이야기하고, 소비자가 원하는 일반의약품을 약사와 약국이 중심이 되어 제조업과 유통,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춰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제품정보 제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약국·약사가 소비자에게 제품정보를 제공하는 툴을 만드는데 이번 심포지엄의 방향을 맞추겠다고 설명했다.

준비위원회는 오는 17일 차기 회의를 개최하기로 하고, 운영방식과 발표주제, 좌장·주제발표자·토론자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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