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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파우더에 석면이 함유되어있어 긴급 회수명령 조치가 발생되면서 법국민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면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약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대부분의 베이비 파우더가 해당제품이어서 소비자들로부터 반품요구및 불평을 듣고 있는 실정입니다.
베이비파우더 파동이 이것으로 끝나지 않을 모양입니다.
탈크는 화장품 뿐만아니라 의약품의 형태를 만들거나 코팅소재로 널리 쓰이고 있어 파장이 확대될지 주목된다.
알약을 그대로 복용하면 석면을 흡일할 가능성이 없지만 소아과 처방약은 알약을 갈아서 조제하는 경우가 많아 조제실 내에서는 탈크분진이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런 연유로 소비자 단체등에서 약국조제실에서 소아과 약을 조제할때 정제를 가루로 할 경우 석면분진이 발생되어 환자에게 위해를 가하는거 아니냐고 따지고 들면 문제는 더욱 커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소아과 환자약을 많이 조제하는 약국내 조제실도 탈크 분진으로 부터 자유스럽지 못해 약사나 직원들의 건강이 위협 받는 현실로 인해 문제가 생길 소지도 충분히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약사회측에서 이런 주장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보다 잘사는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정확한것은 모르겠지만 우리처럼 소아처방약을 0.33T 나 0.67T 등으로 정제나 캅세을 가루로 해서 1일3회로 나누어 처방하는 나라가 많지 않은 걸로 압니다.
정확하게 해도 정량을 담기도 힘들고 약을 분쇄하면서 분진이 발생하여 용량이 손실 및 근무자의 건강도 위협받는 실정이기 때문입니다.
선진국에서는 소아들에게는 되도록이면 복용약을 처방하지 않지만 처방할때도 정량이 확실한 시럽이나 가루약이나 과립 산제라도 제약사에서 나온 팩캐지 형태의(그램단위의) 처방을하지 우리처럼 알약을 갈아서 0.33 이나 0.67 등으로 처방하진 않는걸로 압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소아뿐만아니라 성인 처방시에도 제약회사에서 출하된 제형형태 대로 처방되고 투약 되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주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이크로짓, 페니라민, 소론도 0.4 등의 처방은 빠른 시일내에 없어져야 생각되며 굳이 그 용량이 많이 발생될 경우에는 그 용량의 정제를 제약회사가 제품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석면 베이비파우더 파동으로 세상이 시끄럽고 약국들이 힘들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조제실내의 환경이나 잘못된 차방관행을 바로 잡을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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