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약사회가 2일 상임이사회를 갖고, 침체 기로에 있는 일반의약품의 활성화를 위해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을 오는 6월에 개최하기로 했다. 침체기로에 있는 일반의약품의 활성화를 위한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침체 기로에 있는 일반의약품의 활성화를 위해 '일반의약품 활성화 심포지엄'을 6월에 개최하기로 했다.
1, 2부로 나눠서 진행될 심포지엄은 '보건 경제학적 측면에서의 활성화 방안'을 1부 주제로 △선진국에서의 일반의약품 경향 △의약분류체계 개선을 통한 활성화 방안 △소비자를 위한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을 내용으로 지정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일반의약품 활성화를 위한 서비스 강화 방안'을 주제로 △일반의약품 복약지도 △약국의 일반의약품 판매현황과 마케팅전략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정책기획단(단장 유대식)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오는 4월 7일 1차 회의를 시작해 성공적인 심포지엄 개최를 위해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다.
유대식 정책기획단장은 "침체 국면에서 헤아나지 못하고 있는 일반의약품의 새 활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토론인만큼 만족할만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