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약사법 위반 약사 강력한 조치'
동시다발적 약사감시 정례화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4-03 10:20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2일 성동구약사회관 2층 회의실에서 제1차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무상드링크제공 및 무자격자 판매 근절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또 약사법 위반에 대한 반회 차원의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동시다발적인 약사감시를 정례화하기로 했다. 

김영식 회장은 “정부의 이벤트성 약사감시도 문제지만 소수 약국의 불법적인 약국 운영으로 인해 다수의 선량한 회원이 피해를 보고 있다”면서 “수 차례의 권고에도 시정되지 않는 약국에 대해서는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병원약사위원장(한양대학교병원 약제과장)에 위촉장 을수여하고, 김영희 부회장(약학담당)의 약학박사 취득을 기념해 명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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