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P 총회 9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
'치료결과에 대한 약사의 책임' 주제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6 15:25   수정 2009.03.26 15:30

제69차 FIP(세계약학연맹총회)가 오는 9월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다.

대한약사회는 제69차 세계약학연맹총회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치료결과에 대한 약사의 책임(Responsib ility for Patient Outcomes)'을 주제로 터키 이스탄불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세계약학연맹총회 약국실무위원회(BPP : Board of Pharmaceutical Practice)가 의약품의 기대효능과 실제 효과 사이의 차이를 줄여 환자가 의약품의 의도된 효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약사의 사회적 책임을 이번 대회 주제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FIP 사무국 웹사이트(www.fip.org /istanbul 2009)를 통해 개별등록과 결제를 진행한 다음 대한약사회에 통보하면 된다. <등록비, 하단 표 참조>

대한약사회는 신청자를 중심으로 총회 참가 대표단을 구성하고 인원이 일정수준을 넘어설 경우 별도의 프로그램을 따로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총회가 개최되는 터키는 총인구 7,151만명으로 약사는 3만명을 조금 넘어선다. 이 가운데 개국약사는 2만4,000명 정도로 약국 1개당 국민수는 3,000명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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