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사회 공부방에 구충제 전달
우리들생명과학 공동으로…보호아동 800명에 후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3 16:44   

강릉시약사회가 강릉지역 공부방 네트워크에 구충제를 전달했다.

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는 지난 19일 우리들생명과학 강원지점과 공동으로 강릉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교육복지단체인 '강릉지역 공부방 네트워크'를 방문하고 보호아동 800명에게 구충제를 전달했다.

전승호 회장은 "이번 의약품 지원으로 기초수급자 가구와 차상위 계층 가정 아동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운동의 활성화와 약사 이미지 제고 등 직능단체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사업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함께 사업을 진행한 우리들생명과학 이승재 지점장은 "공부방 네트워크의 보호아동을 위해 뜻있는 일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매년 강릉시약사회와 공동으로 이웃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적극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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