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보조원제 어떻게 할 것인가?
경기도약, 약국보조원 대토론회서 '설전'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22 05:05   수정 2009.03.22 22:25

카운터 몰카 이후 약사사회에 다시 이슈로 떠오른 '약국 보조원제도'에 대한 설전이 벌어졌다.

21일 경기도약사회(회장 박기배)가 개최한 '지부-분회 임원 워크샵'에서 열린 '약국 보조원제 도입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한 대토론회에서 토론에 나선 패널들의 찬반입장이 엇갈렸다.    

도약사회는 이날 ▲약국보조원 명칭 및 역할을 어떻게 규정할 것인가 ▲약국보조원제도 필요한가▲ 약국보조원제도가 약국가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약국보조원제 도입에 대한 합의도출 방안은 무엇인가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약국 보조원제도 도입에 사미자 약사(안산 푸르지오 약국), 이광민 약사(부천시약사회 총무), 이주영 약사(연구공간 DOP 대표), 조양연 약사(경기도약사회 정책이사)는 반대 입장을 밝혔고 김대원 약사(오산시약사회장), 김희준 약사(전 경기도약사회 정책기획실장)는 찬성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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