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는 17일 광진구청 부근 음식점에서 회장단과 상임이사들이 모인 가운데 일반의약품의 복약지도 철저 및 가격인상에 대해 논의했다.
차달성 회장은 “일반의약품의 잇따른 가격인상으로 인해 약국의 경영난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일반의약품의 복약지도 철저 및 제값 받기운동에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회장단 및 상임이사들은 3월중 개최되는 반회에 참석해 박카스를 포함한 일반의약품의 제값받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중이다.
한편 이날 자리에서 3월21일(토)~28(토) 총2회 개최되는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에 많은 회원들이 참석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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