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처방전 폐기사업 진행
상반기 중으로 … 유효기간 경과 향정약 폐기사업 동시 실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10 12:57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상반기 중으로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과 유효기간 경과 향정신성의약품을 일괄 폐기하기로 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6일 관내 음식점에서 초도이사회를 갖고 위원회별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사회에서는 우선 최근 약사감시에 대한 대책을 논의했으며 일반약 가격 인상에 따른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과 판매질서 유지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한 상반기 중으로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과 유효기간 경과 향정신성의약품을 일괄 폐기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으며 이달중으로는 덕성여대 약학과 학생에게 장학금 전달식을 갖기로 했다. 6월에는 회원들로부터 물품을 기증받아 구세군 희망나눔장터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더불어 회원 단체건강검진을 위해 한일병원과 협의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오는 10월에는 노원구약사회와 합동으로 등산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35회 정기총회에서 승인된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