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3월 14·15일 초도이사회 개최
상임이사회·반회장단 회의 갖고 주요사안 협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9 09:26   수정 2009.03.09 09:31

노원구약사회가 상임이사회를 겸한 반회장단 회의를 갖고 이번주 주말 전지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3월 5일 제1차 상임이사회를 겸한 반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 단속과 초도이사회 개최 등에 관해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에 대한 교차 감시와 점검방침에 대해 전달하고, 일반의약품 가격인상에 따른 관리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또,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철원 그래미연수원에서 전지 초도이사회를 개최하기로 했으며 4월중으로 수거 예정인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홍보 스티커와 수거용 비닐봉투 비닐봉투 배포를 알리고 불우이웃돕기 성금 관련 봉투 값 수거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노원구약사회는 이와 함께 상반기 연수교육을 오는 5월 30일 노원구민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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