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유통 문제점 시정위한 T/F 구성
대한약사회 '의약품유통정상화T/F' 신설 … 담당에 박호연 부회장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6 09:12   

의약품 유통 과정에서의 문제점을 시정하기 위해 대한약사회에 '의약품유통정상화 T/F'가 꾸려진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5일 제4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의약품유통정상화 T/F를 신설하기로 하는 한편 담당 부회장에 박호현 부회장을, 간사에는 김대업 기획이사를 선임했다.

허위 세금계산서 발행과 미주문 의약품 임의 배송 행위 등 의약품 도매업소의 유통 관련 문제점을 다루게 될 의약품유통정상화 T/F는 이와 함께 부정·불량의약품처리를 전담하게 되며 문제가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약사법과 공정거래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제재 수단을 강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한편 상임이사회에서는 김구 회장 체제 출범 이후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해 온 T/F를 재정비했다.

면대정화T/F와 민생회무개발T/F는 존속시키기로 결정했으며 나머지 T/F의 진행사업은 해당 상임위원회로 이관하기로 했다. 이에 따른 부회장 별 담당 상임위원회는 아래와 같다.

◆부회장 별 담당 상임위원회
△조찬휘:면대정화T/F(존속) △박진엽:법제, 정보통신 △정명진:총무, 제약유통 △송경희:여약사, 사회참여 △이호우:학술, 공직, 민생회무개발T/F(존속) △이형철:정책, 보험 △이영민:근무약사 △박호현:한약, 약사지도 △손인자:국제, 병원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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