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원두커피 향에 취하다"
강남구약사회 '바리스타' 교육 시작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4 15:46   

강남구약사회가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시작했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지난 3일 신사동 탐앤탐스 아카데미에서 원두커피의 깊은 향을 즐기자는 취미생활의 일환으로 바리스타 교육을 개강했다.

저녁 8시부터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바리스타 교육은 우리와 친숙해질 수 있는 커피문화를 만들어 보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강의는 탐앤탐스 아카데미 이동규 실장이 진행했으며, 첫날 강의에는 2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강의를 수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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