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축구단 공식 창단
조찬휘 회장 "합창단 더불어 회원화합 위한 양대축으로 운영"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1 17:47   수정 2009.03.01 18:16

서울시약사회 축구단이 공식 창단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3월 1일 서울 서대문문화회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서울시약사회축구단 창단식을 갖고 친선경기를 가졌다.

이날 창단식에는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을 비롯 박상룡 축구단 단장(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 최두주 축구단 감독(강서구약사회장), 차달성 광진구약사회장, 송정순 서대문구약사회장, 김동배 은평구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은 창단식 인사말을 통해 "축구에 관심이 높은 사람들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축구단 창단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서울시약사회는 축구단과 합창단을 양대축으로 회원간의 단합을 도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축구단은 현재 23명의 기존 선수와 함께 약사 회원을 대상으로 추가 선수 선발에 나서 50여명 규모의 축구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 개최 예정인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시약사회 축구단은 창단식과 더불어 CJ 축구단, 지오영 축구단과 친선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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