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약사회 복지관에 비상의약품 전달
약우회 등 지원 300만원 상당, 관내 불우시설 등에 지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1 11:35   

성북구약사회가 불우시설과 사회복지관에 비상의약품을 전달했다.

성북구약사회(회장 정남일)는 지난 2월 27일 소회의실에서 약우회를 중심으로 각 제약사가 지원한 약 300만원의 상당의 비상의약품을 성북구 관내 7개 불우시설과 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정남일 회장은 "비록 미약한 정성이지만 어려운 환경에 처한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하고 "동아제약, 유한양행, 보령제약, 대웅제약, 한미약품 등 도움을 준 제약사와 신연수, 김동엽, 이미선 약사 등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