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사회 약화사고보험 일괄 가입
신상신고 회원 대상, 1년 소멸형으로 진행 예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3-01 11:23   

중랑구약사회가 약화사고보험에 일괄 가입할 예정이다.

중랑구약사회(회장 이병준)는 지난 25일 저녁 중랑구약사회관 지하강당에서 6,  10, 11반 합동반회를 개최하고, 신상신고를 마친 회원에 대해 약사회에서 보험료를 부담해 일괄적으로 약화사고보험에 가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가입할 약화사고보험은 1년 소멸형으로 조제 판매 후 발생하는 약화사고에 대해 1,000만원까지 보상되는 상품이며 약국내 강도나 기타 상해에 대해서도 보상이 된다.

이에 따라 이날 반회에서는 빠른 시일안에 신상신고를 마쳐줄 것을 독려했다.

중랑구약사회는 이와 함께 반회를 통해 연수교육에 대해 철저히 관리해 나갈 방침임을 밝히고 미필자와 연수시간 부족 회원에 대해서는 원칙적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특히 신상신고 미필자는 연수교육 참가시 실비로 연수교육비를 정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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