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약, 첫번째 이·취임식··· '손을 마주잡고'
손인자 "그동안 감사했다", 송보완 "2년간 노력할 것"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26 06:34   수정 2009.02.26 06:37

병원약사회 역사상 첫번째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25일 병원약사회는 서울 프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에서 열린 '2009년도 제1차 대의원 총회'자리에서 손인자 전 회장과 송보완 현 회장의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손인자 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새 회장님이 벌써 추진방향을 잘 잡고 있고 여기에 여러 대의원들이 함께 한다면 모든 것이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한다"며 "그동안 감사했다"고 전했다.

송보완 회장은 취임사에서 "1월부터 회장직을 실제로 수행하면서 여러 단체의 모임을 다니면서 종전에 느껴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많이 느낀다"며 "병원약사회가 굉장히 회세가 커졌다는 것을 느낄 때마다 선배들의 노고에 머리가 숙여졌다"고 말했다.

이어 송 회장은 "선배님들이 쌓아오신 업적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앞으로 임기 2년간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