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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약사회가 회원 신분증을 4년만에 바꾼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지난 2005년 제작돼 사용중인 신분증을 교체하기로 하고 내달 중으로 제작을 완료해 회원에게 지급할 예정이다.
4년만에 바뀌는 회원 신분증은 가로 디자인을 세로로 바꿨으며, 면허번호를 개인신상정보 보호 차원에서 생략하는 대신 사진과 이름을 조금 크게 반영했다.
한편 10여년 강남구약사회가 처음 도입해 보편화되고 있는 약사 회원신분증은 이미 서울 등 상당수 지역 약사회에서 운영중에 있으며 최근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등이 이슈가 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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