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가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했다.
옵티마케어(대표이사 김재현)은 이달부터 본사와 전국 소장과의 오전 회의를 화상회의로 진행하기로 하고 시스템을 도입했다.
화상회의는 각 지역 소장들과의 영업활동과 관련한 정보공유와 의사결정과정에서의 투명성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부터 영남, 대전, 호남, 강원 등 전국구 영업망을 구축한 옵티마케어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각 지역 소장이 본사와 같은 교육와 업무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효율적인 업무처리와 관리가 가능해졌다.
시스템은 별도의 하드웨어 장비 없이 간단한 소프트웨어만으로 회의를 하면서 화상, 문자, 그래픽, 문서공유 등 서로의 정보를 양방향으로 실시간 공유가 가능하고, 한번에 50명까지 동시에 회의참석이 가능하다.
옵티마케어는 향후 세미나와 정기강좌에 화상회의 시스템을 도입해 원격으로 온라인 강의를 서비스하는 시스템 도입도 고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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