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여약사장학금 전달식 가져
경희대 약대 김세화 씨 등 20명에 총 2,800만원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9 17:42   수정 2009.02.19 17:54

대한약사회 여약사장학회가 약대생 21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대한약사회 여약사장학회(회장 송경희)는 19일 대한약사회 2층 대회의실에서 약대생 21명에게 장학금과 하봉장학금을 전달했다.

여약사장학금은 매년 전국 20개 약학대학에서 선발된 20명의 약대생에게 총 2,8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로 51회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지급한 장학금은 5억8,700여만원.

또, 하봉장학금은 매년 1명의 약대생을 별도 선발해 지금까지 17명에게 각 100만원의 장학금 수여하고 있다.

이번 제51회 여약사장학금 수혜 약대생은 경희대 약대 김세화씨를 비롯 20명이며 제33회 하봉장학금은 중앙대 약대 남지운 씨에게 수여됐다.

여약사장학회는 이날 장학금 전달에 앞서 제1차 여약사장학회를 열고, 2008년 감사보고와 함께 장학회 운영방안에 관해 논의했다. 또 장학기금 마련에 협조한 여약사 지도위원과 장학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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