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축구단' 만든다
단장 박상룡·감독 최두주 … 3월 1일 창단식 예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8 09:39   

서울시약사회 축구단이 공식 창단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7일 회원간 친목도모와 유대강화, 체력증진을 목적으로 '서울특별시약사회 축구단'을 창단하기로 하고 오는 3월 1일 오후2시 서대문문화회관 인조잔디구장에서 창단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식적으로 탄생하는 서울시약사회 축구단은 박상룡 약국경영혁신추진본부장을 단장으로, 최두주 강서구약사회 회장이 감독을 수행하기로 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축구단 공식 창단을 앞두고 현재 23명의 기존 선수와 함께 약사 회원을 대상으로 추가 선수 선발에 나서 50여명 규모의 축구단으로 운영할 예정이며, 올해 개최 예정인 제2회 전국약사축구대회에 대비할 계획이다.

박상룡 단장은 "인프라가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약사축구팀이 전무한 서울에서 축구단을 창단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축구에 관심있는 약사회원이 모여 하나가 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자"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는 3월 1일 공식 창단식과 함께 도매업체인 지오영 축구단과 창단 친선경기를 가질 예정이다.

축구단은 축구에 관심있는 약사회원이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축구단 가입문의는 서울시약사회 사무국(581-1001, 581-100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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