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반회 순회 마무리
재고약 정산·약국관리 등 논의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7 13:53   

도봉·강북구약사회가 회원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회무에 반영하기 위해 진행한 24개 반회 순회일정을 마무리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13일 방학2반 반회를 끝으로 한달여에 걸쳐 진행한 24개 반회 순회를 마쳤다.

이번 반회 순회에서는 2008년 재고의약품 정산작업과 면허대여약국 법령 개정 안내, 회원 단체 건강검진, 약국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하충열 회장은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 활성화를 통해 회원 화합을 도모하고 이를 토대로 약사회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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