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기·스트립지 유통 다변화
쓰리라이프존, 전자상거래·지역도매 통해 공급 확대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7 13:35   

대한약사회와 혈당검사 생활화 캠페인을 진행중인 쓰리라이프존이 혈당측정기와 스트립지 유통을 다변화했다.

쓰리라이프존(대표 서철환)은 최근 위드팜에 위탁해 온 혈당측정기와 혈당측정스트립지의 유통을 직접 관장하기로 하고, 약국의 구매 편의를 위해 주문선을 다양화하고 나섰다.

쓰리라이프존은 그동안 전화를 통해 주문을 접수해 온 방식과 함께 혈당검사 생활화 캠페인 제품을 취급하고자 하는 약국이 팜스넷, 메디온, 온누리몰 등을 통한 주문이 가능하도록 하는 한편 지역 도매업소를 통해서도 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도매업소는 수도권의 경우 지오영과 관계사이며 대전충청지역은 대동약품, 부산경남지역은 부산약사신협과 신우약품, 제주지역은 제주지오영, 강원지역은 연합약품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또 대구경북지역과 광주전라지역도 거래업체를 선정해 약국에서 쉽게 주문할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주문전화 1577-2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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