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약사신협, 올해 자산목표 700억 설정
전년 대비 12% 성장 예상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6 17:09   

부산시약사신협(이사장 박성수)은 14일(토) 저녁 7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내외빈과 조합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박성수 신협이사장은 “조합원 약국운영 지원 및 조합원을 위한 복지사업 지속추진, 조합 안정, 성장 발전을 위하여 임직원이 함께 노력할 것”을 말했다.

본회의에서는 2008년 사업보고, 잉여금처분 결산보고서와 2009년 자산목표를 700억원으로, 전년대비 12%가 성장하는 사업계획과 복지사업(의약품)목표는 400억원 등을 원안대로 확정했다.

약사신협의 임직원은 “조합원을 위한 신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조합원 편익사업을 확대 정착시킬 것”을 다짐했다. 이어 약사신협 한규찬 이사의 진행으로 경품추첨이 있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제10대 성일호 이사장께 공적패를, 이기하 조합원께는 조합발전에 기여한 감사패를 수여하고 조합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11분의 우수조합원과 조합 복지사업 발전을 위한 업무지원에 노력한 광동제약(지점장 이재육) 직원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했다.

 ▲감사장 = 최혜원(괴정약국) 황영철(중앙약국) 강주수(동해약국) 곽향숙(주안약국) 허남리(메디칼박상일약국) 이병우(범일사약국) 홍계순(삼화약국) 손영수(한창약국) 김희숙(은행약국) 임무홍(123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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