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여약사대회 적극적인 관심 당부
윤성미 경남도약 여약사회장 "회원 의견 반영할수 있는 창구 마련"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5 01:10   수정 2009.02.15 01:38

올해 경남에서 개최되는 제33회 전국여약사대회 철저한 준비를 위해 회원의 의견과 참여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기로 했다.

경남약사회 윤성미 여약사회장은 "전국여약사회대회가 26년만에 경남에서 개최된다"" 며 "오는 9월12일부터 13일까지 개최에 약사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윤성미 여약사회장은 “경남약사회 회원모두가 참여해 전국 회원을 맞이할 것이며 회원의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그동안 지역내 1000명이상 수용할 수 있는 시설이 없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제는 컨벤션센터와 호텔 등 숙박시설도 생겨 행사를 치르는데 무리가 없다” 라며 "여약사대회와 관련된 예산이 책정돼 있지만, 경남도약사회의 적극적인 후원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윤 여약사회장은 "전국에서 경남약사회는 회원이 5위에 달한다"면서 "홈페이지에 의견과 글을 남기는 등 경남약사 긍지를 갖고 전국여약사대회 개최에 많은 도움을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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