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약국경영 관리비절감 인터넷폰 보급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2 10:20   수정 2009.02.12 10:41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6일 SK텔링크(사장 박일식)와 인터넷폰 보급 협약식을 갖고 약국경영 관리비 절감을 위해 인터넷폰을 보급키로 했다. 

이번 인터넷폰 협약은 협회 사무국에서 지난 2개월 동안 시험 사용 결과 KT일반 전화 요금 보다 30% 저렴한 것으로 나타나 회원들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다.

김영식 회장은 “약국 경영 관리비 중에서 전화요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것은 아니지만 어려운 시기에 작은 비용이라도 절감해 나가자는 뜻에서 보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회원 약국에서 SK텔링크 인터넷폰을 설치할 경우 같은 가입자 약국 회원 및 약사회 간에는 평생 무료 통화가 가능하며 현재 약국에서 사용하고 있는 일반 전화번호가 발신자 번호로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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