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인증제 공동으로 진행하자"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 대한약사회에 제안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11 15:56   수정 2009.02.11 19:13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이 약국 인증제를 공동으로 시행하자고 제안했다.

조찬휘 회장은 11일 열린 서울시약사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국민 누구나 신뢰하고 믿고 찾을 수 있는 약국을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설명하면서 대한약사회에 공동으로 '약국 인증제'를 진행하자고 제안했다.

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약국이 국민들로부터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면서 "억울한 부분도 있지만 우리의 책무는 자발적인 약국 투명경영을 통해 국민 신뢰를 얻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약사사회의 모럴 해저드를 타파하고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대대적인 약국 정화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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