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카드 수수료 인하 진전 촉구
경기도약, 제52회 정기총회 개최… 예산안 4억1,897만원 확정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8 00:07   수정 2009.02.08 01:06

 

7일 경기도약사회는 수원 호텔캐슬 크리스탈 홀에서 '제52회 정기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대의원 175명 중 100명(위임 42명)의 대의원들이 참석해 진행됐으며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을 비롯해 김문수 경기도지사, 한나라당 원희목 의원, 박명희·박덕순 경기도의원, 대한약사회 정명진 부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경기도약은 대약 반품사업 마무리, 제4회 학술대회 개최, 당번약국 운영정착 및 활성화 유도, 약국자율지도 강화, 면허대여·전문 카운터 근절 추진 등의 2009년도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이와 함께 경기도약은 이월금 397만원을 포함한 4억 1,897만8,678원의 2009년 예산안을 승인했다.

이상수 총무이사와 서미영 윤리위원장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총회에서 박기배 회장은 카드 수수료 인하의 진전을 촉구와 약국외 의약품 판매를 막기 위한 당번약국 시스템의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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