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사회 상반기 반회 마무리
신상신고·연수교육 겸해 22일까지 진행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8 17:40   

노원구약사회가 연수교육을 겸한 2009년 신년 반회를 지난 22일까지 마무리했다.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92%의 회원이 참석한 지난 13일 보람반 반회를 시작으로 진행한 반회에는 회장을 비롯, 상임이사가 함께 참석했으며 신상신고와 연수교육을 겸해 지난 22일까지 진행됐다.

반회는 김성지 회장이 약사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는 회원의 화합이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3년전부터 시작됐으며, 인터넷 방송강의 시청과 해당 반회에 문제집을 제출하는 형식으로 연2회 실시하고 있다.

한편 노원구약사회는 지난 23일 노원구보건소에서 생활이 어려운 가정 두곳을 추천받아 보건소에서 직접 만나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비 보조금을 지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