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 복지시설에 의약품 전달
관내 2곳에 떡·생필품도 함께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8 17:36   수정 2009.01.28 23:49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설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의약품을 전달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24일 설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인 인강원, 슬기의 집을 방문하고 의약품과 떡,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를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인보사업에는 하충열 회장을 비롯 어수정 부회장, 김성숙 여약사위원장, 이영실 근무약사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하충열 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보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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