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부 김사연 지부장, 유상현 이성인 부지부장, 조상일 총무부회장과 최병원 약국이사는 지난 1일 정오, 관내 식당으로 인천시보건정책과 계재덕 과장과 팀장들을 초청해 하반기 간담회를 가졌다.
계재덕 과장은 “가정 내 불용재고약 수거 운동에 앞장서준 인천시약사회에 감사 드린다”며 특히 남동구와 연수구분회에 인천시장 표창을 상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불용 재고약 수거에 주민들의 호응이 낮은 이유에 대해 김사연 지부장은 “사망 후 화장할 육신임에도 신체 일부의 장기 기증을 꺼리는 심리처럼 재고약을 아깝게 여겨 차마 폐기물로 처리하지 못하는 의식 때문이라”는 주민 여론을 피력했다.
이 자리에서 유상현 부지부장은 약물과 음식의 체질별 궁합에 대해 짧은 강의를 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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