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서울시약 회장, 구세군 감사패 받아
희망나눔장터운동 통한 노숙인 자활 후원 공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2-01 16:22   수정 2008.12.02 08:48

조찬휘 서울시약사회 회장이 구세군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조찬휘 회장은 지난 28일 바이엥호텔에서 열린 '구세군 서대문사랑방 후원자의 밤'  행사에서 한해동안 노숙인의 자활을 위해 앞장선 공로로 전광표 구세군 사령관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6월부터 약사회원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헌옷 등을 모아 희망나눔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을 노숙인 자활을 돕는데 후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종로구약사회를 비롯, 광진구약사회, 은평구약사회, 강서구약사회, 동작구약사회, 송파구약사회에서 희망나눔장터를 운영해 소외된 사람을 위한 이웃사랑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날 후원자의 밤 행사에서는 종로구약사회 임준석 회장도 함께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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