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처방전 폐기사업 진행
3년 지난 처방전 일괄폐기키로, 내달 3일 신청마감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7 13:49   수정 2008.11.27 15:18

강남구약사회가 보존기간이 지난 처방전 폐기사업을 진행한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약국에서 관리와 보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을 일괄 폐기하기로 했다.

폐기대상 처방전은 이달말까지 수거일 기준으로 청구 후 3년이 지난 처방전으로 해당약국에서 폐기수량을 약사회로 통보하면 지정일자에 각 약국을 방문해 수거한 다음, 지정된 폐기업소에 폐기를 의뢰하게 된다.

신청은 강남구약사회로 팩스(563-0593)로 신청하면 되고, 신청마감은 내달 3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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