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4차 약사연수미필자교육 실시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7 09:47   

관악구약사회는 지난 25일 제4차 약사연수미필자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신충웅 회장은 “많은 철새들이 날아가다 그 중 2-3마리가 땅으로 내려온다. 그 이유는 아프거나 다친 철새를 위해 같이 쉬었다가 그 철새가 다 나으면 다시 같이 날아간다. 우리 약사들도 어느 한 사람 안 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모두 약국운영이 잘 되어서 주민들로 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는 약사가 되어야 한다.”며 불경기 때일수록 서로 힘을 합치고 단합해야 함을 강조했다.

또한 회장으로서 회원들에게 힘이 되고자 최대한 노력하겠다며 불황으로 힘든 회원들을 격려하고 무자격자의약품판매, 면허대여약국 신고, 약사가운착용 등 약사법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면허대여 약국과 관련해 서울시약사회 청문회에 참석했던 신충웅 회장은 많은 면허대여 약국이 돌출되는 것을 보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아울러  팜파라치와 손님을 가장해 약국을 상대로 협박을 하는 전문협박범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이날 연수교육에서는 관악약사교육연구원인 임효종 박사가 ‘동서약학중 대사성 질환(당뇨,갑상선)’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로 회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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