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약사회, 소리없는 문학 후원 사업 펼쳐
12월 4일 '2008 경남메세나상' 수상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6 13:14   수정 2008.11.26 13:32

경남약사회(회장 이병윤)가 후원하고 있는 제12회 경남시조문학상 시상식이 18일 오후 4시 경남문학관 강당에서 개최하고 이달균 시인이 수상했다.

경남약사회는 경남시조문학상을 소리 없이 12년 동안 3명의 회장과 집행부가 바뀌었지만 지속해왔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하고있다.

또 경남약사회는 수상작을 엽서로 만들어 경남의 전 약사들에게 배부한다.

경남문인협회장는 "경남약사회측의 경남시조문학상 참여는 최근 시행되고 있는 메세나운동의 선각자적 결정으로 길이 기억되어야 할 업적이라고 치하하고 경남시조시인협회 회원들은 이 사실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경남 약사회는 경남시조문학상 후원한 공로로 '경남메세나협의회'로 부터 12년간 경남시조문학상 후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월 4일 '2008 경남메세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한편, 이병윤 회장은 19일 갱생보호공단으로부터 감사장를 수상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