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선배약사 위문행사 연극관람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24 09:43   수정 2008.11.24 09:48

인천시약사회 김사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지난 22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 50여 명의 선배약사들을 초청해 ‘염쟁이 유씨(氏)’ 연극을 단체 관람하고 인근 식당에서 만찬을 진행했다.

김사연 집행부는 해마다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위문행사를 실시해 왔으며, 지난 해 유람선 디너쇼와 불꽃놀이에 이어 올해에도 야외에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식당에 모여 만찬을 즐기던 선배약사들은 “회원들을 위해 해마다 단체 건강검진, 단체 연극관람, 단체 약화사고보험을 주선하고 선배약사 위문잔치를 베푼 임원진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자주 이런 기회를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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