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일곱번째 희망나눔장터 운영
판매수익금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8 10:42   수정 2008.11.18 10:53

서울시약사회가 지난 17일 일곱번째 희망나눔장터를 운영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17일 구세군과 공동으로 종로구 구세군회관 앞에서 제7차 희망나눔장터를 진행했다.

은평구약사회 주관으로 열린 장터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됐으며 조찬휘 회장과 종로구 임준석 회장, 허인영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동배 은평구약사회 회장을 비롯, 김정자 부회장, 우경아 여약사위원장, 강옥전 사무국장 등 은평구약사회 관계자를 중심으로 운영됐다.

은평구약사회는 이날 시민들에게 폐의약품 수거사업에 관한 인쇄물을 나눠주는 홍보작업도 동시에 진행했으며 판매수익금 전액은 구세군 희망나누미 서대문점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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