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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 면허대여약국 신고센터를 통해 제보된 약국이 수십개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4일 제6차 분회장 회의를 개최하고 면허대여약국 정화추진과 의약품 약국 외 판매저지 등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정덕기 부회장은 면허대여약국 정화추진 진행사항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시약 홈페이지 면허대여약국 신고센터에 제보된 약국이 수십개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서울시약사회는 제보된 약국에 대해 이달말까지 청문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대한약사회에 결과를 보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약국 외 판매저지 특별위원회 회의결과 회원 홍보와 대국민 홍보를 위한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면서 지역 국회의원과 경실련 관계에 대한 약국 외 판매의 부당성을 알리는 홍보와 설득 작업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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