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지역 의약단체 '하나로 뭉쳤다'
의치한약연합회 구성, 13일 창립총회 개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13 08:54   

강릉지역 의약단체가 참여하는 '강릉시 의치한약연합회'가 창립총회를 갖는다.

강릉시약사회는 의약인의 신뢰와 협력,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 수행을 목적으로  지역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등 4개 단체를 주축으로 '강릉시 의치한약연합회'를 구성하고 13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릉시 의치한약연합회는 강릉지역에서 활동중인 강릉시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를 중심으로 강릉아산병원과 강릉동인병원 의사회 등 의약인이 총망라된 단체이다.

창립총회는 11월 13일 오후 6시 30분 강릉시 호텔 현대 경포대 8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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