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기업 세라젬(대표이사 노소현)이 식약청으로부터 의료기기로 인정받은 알칼리 이온수기 '루미온'을 알칼리 이온수기로는 최초로 약국을 통해 판매한다.
세라젬에 따르면 약국 체인업체인 '케이팜스'의 서울, 경기지역 일부 회원약국에 '루미온'을 설치, 소비자가 직접 알칼리 이온수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루미온'은 알칼리 이온수기로는 유일하게 처음 약국에서 판매됨에 따라 의료효과를 더욱 부각시켜 마케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특히 '세라젬'은 약국을 찾는 고객들의 이온수 직접 체험 이벤트 등 참여 약국이 고객 대상으로 이온수기를 원활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업정책을 실시한다는 방침으로, 이번 약국을 시작으로 대형할인마트 등의 다양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망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세라젬의 조우영 팀장은 "루미온은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세라젬의 이름으로 자신있게 내놓은 건강제품."이라며 "약사에게 의료효과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고 의료효과가 탁월한 알칼리 이온수를 약국에서 직접 소비자들이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측에 따르면 세라젬의 '루미온'은 물의 입자를 분해하여 흡수가 빠르고 몸에 좋은 미네랄 성분으로 만들어 주는 알칼리 이온수기로 '물마크'를 획득해 안심하고 마실 수 있고,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기술로 특허를 획득해 현재 세계 9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루미온'은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기업인 '세라젬'에서 판매, 관리하며 현재 'GS이숍' 등 유명 온라인 쇼핑몰과 최근 오픈한 세라젬 쇼핑몰 세라이샵(www.ceraeshop.co.kr)에서 판매하고 있다.
'세라젬'은 올해 10주년을 맞이해 7천 만불 수출을 달성한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으로 현재 전세계 58개국에 의료기를 수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