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현장의 불합리한 점 의견수렴"
대약 형평성·규제개선 T/F 의견수렴 작업 돌입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1-07 08:50   

약국경영 현장에서 느끼는 불합리한 문제점에 대해 약사회가 의견수렴에 나섰다.

대한약사회 약사법 형평성·규제개선 TFT(팀장 이형철 부회장)는 4일 각 시·도 약사회에 보낸 공문을 통해 전반적인 약사법 내 개선사항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약사회는 공문에서 약사법과 다른 법과의 형평성 문제나 약국 경영시 불필요한 규제문제, 이중 규제 부분 등에 대한 의견을 제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는 약사법과 다른 법과의 형평을 도모하고 약사법 내에 존재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해 원활한 약국경영환경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제출된 의견은 검토작업을 거쳐 추진과제를 선정하는데 반영할 예정이다.

△문의:대한약사회 기획1팀 (02)3415-7623   kpaysy@kpanet.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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