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약국용 POP를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약국경영 활성화 지원에 나섰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약국용 POP를 약사회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회원이 자유롭게 다운로드해 이용할 수 있도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POP 게재는 약국에서 계절과 시기에 따라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 기법이 POP라는 점을 고려해 서울시약사회가 약국용 POP와 약국 홍보용 POP 자료를 확보해 추진하게 됐다.
약국용 POP 자료는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를 접속해 로그인하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유대식 서울시약사회 정보통신위원회 정책기획단장은 "간단하게 약간의 변화만으로도 고객의 눈길을 잡을 수 있는 것이 약국용 POP라고 생각한다"면서 "고객 대기시간에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 추진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유단장은 또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앞으로 좀더 다양한 POP를 확보해 회원에게 널리 보급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