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신회장, 케이블방송과 ‘슈퍼판매’ 인터뷰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10-27 16:46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이 의약외품 확대 반대를 주제로 관악케이블 방송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27일 신 회장은 지난 10월 6일부터 10일까지 관내 슈퍼, 이마트 등의 의약품 취급 실태조사 결과를 공개하고, 약사가 의약품을 취급해야한다는 주장을 폈다.

신 회장은 인터뷰에서 “의약품이 공산품이 아니고 약의 내성과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전문가인 약사가 취급해야 한다”며 “우리나라에서 매년 1,400명의 약사가 배출되는 등 약국이 슈퍼, 이마트 보다 많기 때문에 약국이외에서 의약품이 판매되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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