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가 장기전략을 공유하고, 경영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옵티마케어는 지난 10월 18·19일 양일간 경기도 양평 코바코연수원에서 패밀리 워크숍을 진행했다.
'3S를 통해 가족이 되자'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워크숍에는 60여명의 회원약사와 본사, 영남지사 직원이 함께 참여했으며 화합의 장과 함께 체인약국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주제의 전략과 비전이 제시됐다.
18일에는 화합과 단결을 위한 회원약사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경품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9일에는 웃음강의와 경영전략, 시장변화와 대응방안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김규순 됨연구소 대표이사는 '가족간의 융합과 시스템으로 성공한다'를 주제로 웃음강의를 진행했으며, 김재현 박사는 '옵티마 10년과 향후 경영전략'에 대해, 제품개발 안병근 이사는 '약국의 시장변화와 위기 대응안'을 주제로 체인약국 활성화를 위한 대안과 전략, 비전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진문옵티마약국 김병택 약사는 '약국성공사례' 소개와 함께 대표이사와 함께하는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